찹쌀떡은 사 두면 금방 굳습니다. 그래서 갓 만든 떡을 그날 파는 집이 귀합니다. 6월 17일 6시 내고향 고향투어가 대전 원도심을 돌며 들른 영춘모찌가 그런 곳입니다. 수제 찹쌀떡과 속을 과일로 채운 과일모찌를 내는 작은 가게입니다.
이 집은 맛보다 먼저 알아야 할 게 시간입니다. 오전 장사가 기본이고, 재료가 떨어지면 그날 영업을 끝냅니다. 오후 느지막이 찾아가면 문은 열려 있어도 살 게 없는 일이 생깁니다.
어떤 가게인가요
영춘모찌는 대전 중구 중교로 40, 원도심(중앙시장·은행동) 가까이에 있습니다. 직접 빚은 찹쌀떡과 제철 과일을 넣은 모찌가 간판입니다.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상호 | 영춘모찌 |
| 지역 | 대전 중구 원도심 |
| 도로명 주소 | 대전광역시 중구 중교로 40 |
| 대표 메뉴 | 수제 찹쌀떡, 과일모찌 |
| 특징 | 오전 영업·재료 소진 시 마감 |
| 방송 | KBS 1TV 6시 내고향 (2026년 6월 17일) |
영업시간은 자료마다 조금씩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. 오전 9시 무렵 열어 이른 오후 전에 마감하는 식으로 안내되니, 방문 전 매장 인스타그램에서 그날 영업·재고를 확인하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.
헛걸음하지 않으려면
- 오전에 가세요. 인기 메뉴는 점심 전에 동나기 쉽습니다. 확실히 사고 싶다면 문 여는 시간대에 맞추는 게 좋습니다.
- 여러 개 살 거면 더 일찍. 선물용으로 넉넉히 담을 계획이면 종류별로 남아 있을 시간에 가야 골라 담을 수 있습니다.
- 당일 소비가 기본. 갓 만든 생찹쌀떡은 오래 두면 식감이 떨어집니다. 보관보다 그날 먹는 양으로 사는 걸 추천합니다.
이런 분께 좋습니다
대전 원도심을 걷다가 부드러운 생찹쌀떡이나 과일이 들어간 모찌를 맛보고 싶은 분, 손에 들고 다니기 좋은 선물거리를 찾는 분에게 맞습니다. 반대로 오후 늦게 움직이는 일정이라면 헛걸음 위험이 크니, 굳이 이 집을 1순위로 두기보다 오전 코스로 끼워 넣는 편이 낫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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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종 업데이트: 2026-06-18